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지금 내 마음 안에 하나님의 싸매심이 필요한 상처나 아픔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나눠봅시다.
하나님이 나의 흩어진 것들을 모으시고 회복시키신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내가 '옳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하나님의 시각으로 돌아봤을 때 다르게 느껴졌던 경험이 있나요?
하나님이 역사와 상황을 주권적으로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내 일상의 걱정과 두려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나요?
너희는 스스로 삼가 너희의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을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금하신 어떤 형상의 우상도 조각하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는 소멸하는 불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보다 더 많은 마음과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솔직하게 나눠봅시다.
하나님이 내게 맺어주신 언약(구원, 동행, 약속)을 일상에서 기억하기 위해 어떤 실천을 하고 있나요?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내 삶의 소문은 어떤 모습인가요? 주변 사람들에게 나의 신앙이 어떻게 들리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선한 데 지혜롭게' 살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그리고 '악한 데 미련하게' 문을 닫아야 할 영역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